
이번 걷기대회는 서울, 부산, 대구 등 4개 여행사에서 모집한 관광객을 대상을 진행됐다.
지리산 대표 둘레길 남원구간과 한국 대표 축제인 춘향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모집 초기에 상품 판매가 완료됐다.

이날 행사는 둘레길 걷기와 함게 이성계장군 황산대첩 전투식량 체험, 지리산 느린우체통 소원빌기, 구룡폭록서 국악인 독공현장 재현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여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날 지리산 둘레길 탐방한 700여명의 관광객들이 춘향제 행사장도 찾아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는 유익한 하루를 만끽하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