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3월 12일부터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12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이 없는 병원, 즉 전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다.

환자 중심의 병동 구축이 가능해 의료인은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고, 환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간병인을 고용하는데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족 간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는데도 일조한다.

박주영 남원의료원장은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은 간병문제로 인해 치료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며 “남원의료원은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돌보는 제도#24시간#간병인이 없어도 된다#경제적 부담 줄여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94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