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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가 실시되고 있다.
남원시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5%에서 10%로 상향조정하고 개인한도도 2월 한 달 동안 50만원까지 확대했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다.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적극 권유하는 한편 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별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공설시장과 용남시장 등에서 전통시장 상인회, 사회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한편 온누리상품권은 전북은행, 남원새마을금고, 우체국, 온누리신협, 동남원새마을금고, 중앙새마을금고, NH농협남원시지부 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은 남원시 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비롯해 전국 1,500여 가맹 전통시장,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할인율 10%#전통시장이용하기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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