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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개인택시 남원향우회가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주에서 개인택시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원향우들은 100여명으로 이들은 지난해부터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는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자신들이 운영하는 택시차량에 남원을 알리는 홍보물을 부착, 남다를 애향심을 발휘하고 있다.
전주개인택시 남원향우회 최용권 회장은 “올해도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꿈나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장학금 기탁 취지를 밝혔다.
#전주개인택시 남원향우회#장학기금 200만원 기탁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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