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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옥숙박시설인 남원예촌이 평일 특별할인서비스를 시행한다.
24일 남원시와 (주)이랜트파크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매주 평일마다 시민체험 특별할인기간을 운영한다.
남원예촌이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관광의 별(숙박부문)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전통한옥에 숙박할 수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할인서비스는 정상가의 65%로 2인실의 경우 7만원, 4인실 10만5,000원, VIP 24만5,000원~28만원으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조식(2인)을 포함한 각종 객실용품(어메니티), 미니바(음료, 한과 등) 등 일반 이용객에게 제공 되는 모든 서비스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남원예촌은 최기영 대목장, 이근복 번와장을 비롯한 한옥명장들이 전통방식으로 지은 전통한옥으로 시멘트, 스티로폼, 화학단열제 등 인위적인 재료를 배제하고 소나무, 옻칠, 황토, 대나무와 해초 풀 등 자연에서 얻은 재료만으로 건축했다.
#남원예촌#숙발료 할인#3월22일까지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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