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내 작은도서관에 사서자격증을 갖춘 전문인력이 지원돼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
남원시에 따르면 남원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 해 진행하는 ‘2018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인건비) 1,731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작은 도서관에 전문인력을 지원, 운영활성화를 도모하고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간 연계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간으로 고용된 순회사서는 남원시립도서관을 거점으로 인월 새싹 작은도서관, 금지 독우물 작은도서관, 산내 품안 작은도서관, 도통 이그린 작은도서관(도통)을 주 1회 순회하며 운영을 지원한다.
#남원시#남원시립도서관#순회사서 지원사업#전문인력#작은도서관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