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은 환경부 복권기금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리산 뱀사골 계곡과 천년송 트레킹, 정령치 마애불 습지 체험 등 지리산 곳곳을 찾아다니는 현장 학습으로 지난해에는 700여명, 올해는 250여명이 참여했다.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우동제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의 가치는 그 속에 있는 자연과 생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데 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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