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은 제84회 춘향제 기간에 관광객과 시민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청소년 문화봉사단’과 ‘미션! 춘향’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또 ‘미션! 춘향’은 새끼 꼬기, 페이스페인팅, 청소년봉사단과 사진 찍기, SNS홍보 등의 미션을 통해 춘향제 프로그램 체험을 유도했다. 15일 현재 4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축제를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등 성취감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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