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건강한 엄마와 튼튼한 아이 탄생을 위해 한의약 임신육아교실을 지나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원시 관내 임산부 20여명의 신청을 받아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임신, 출산, 태교, 육아 등에 대해 3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됐던 지난 1기 프로그램 호응이 높아 2기 육아교실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매주 수요일 남원시보건소 기공체조실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임산부 건강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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