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남원시는 제84회 춘향제를 맞아 고양시 창릉동 전성원 주민자치위원장 등 40여명이 아영면을 방문해 농촌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남원의 대표 축제인 제84회 춘향제를 관람하고 광한루원과 지리산 등 남원의 문화 관광지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홍보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아영면과 창릉동은 지난 5월 7일 도?농 자매결연을 체결해 상호 교류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아영면과 창릉동 주민이 상호 협력과 교류 활성화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관계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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