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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84회 춘향진 참가번호 21번 임하늘양


























미스 춘향 선발대회가 자정이 임박해 마무리 되면서 진이 가려졌다.

미스 춘향진에 오른 임하늘 양은 22살로 서울이 집이며, 외동딸이다.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중이며 한국무용과 현대무용,발레 장고를 섭려한 인재다.

춘향 선은 경기도 의정부에 사는 21살 박우정 양, 박우정 양은 한양여대 비서인재과에 재학 중이며,한국무용과 다도와 서예를 배운 정도로 전통미가 흐른다.

미 강아람 양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중앙대 공간연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화와 서예, 가야금을 익혔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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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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