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상생·협력·공존’을 주제로 7월까지 지리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시민대학이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상생·협력·공존’을 주제로 국립공원 시민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시민대학 입학생은 총 32명으로 서울에서 강좌를 위해 참석하는 등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시민대학은 지리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매주 금요일 이론 및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박순백 자원보전과장은 “지리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앞으론 심화과정을 신설하고 동문회 활성화를 도와 지리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김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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