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제84회 춘향제를 하루 앞둔 지난 11일 오후 4시 박형규 부시장 주재로 행사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최종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0일 오전 9시부터 춘향교에서 승사교까지 차량전면통제 실시하고 부스를 설치했다. 또 행사장 주변경관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춘향제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꼼꼼히 점검을 했다.
이날 박형규 부시장은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는 6월에 치르는 행사인 만큼 위생교육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그동안 제 84회 춘향제를 준비한 노력을 헛되지 않도록 미흡한 부분 없이 세세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를 치루자”고 당부했다.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열리는 84회 춘향제는 4개 분야 26종목으로 남원 광한루일원에서 치러진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