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춘향제가 진행되는 곳 인근에 ‘4대 사회악 근절 경찰이 앞장 서 겠습니다’고 적힌 에드벌룬을 설치했다.
남원경찰서는 4대악 근절은 경찰이 적극 나서 척결해야 할 큰 과제이지만 국민의 공감대와 동참이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춘향제전위원회의 협조로 춘향제 기간 7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행사기간 안전을 책임지면 오는 손님도 즐겁고 보내는 마음도 즐겁다”며 “춘향제 기간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의 마음속에 4대 사회악 근절을 뿌리내려 4대악이 척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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