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제84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1,300여명이 참여한다.
11일 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은 춘향제 행사안내, 미아보호, 교통, 환경정화, 문화봉사 등 10개 분야에 연인원 1,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춘향제 행사 기간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자들은 친절교육 및 자원봉사 소양교육, 볼거리와 즐길거리 소개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 자원봉사자를 위한 인력운영 배치, 간식지원, 기타 각종 지원계획을 준비했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에는 13개 자원봉사단체 1,050여명과 5개 학교 250여명의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신청할 만큼 지역사랑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앙경님 센터장은 “제84회 춘향제 자원봉사모집에 청소년 참여가 느는 등 자원봉사가 우리 생활속에 뿌리를 내리는 듯하다. 제84회 춘향제도 우리 자원봉사자의 땀과 봉사로 꼭 성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며, 남원의 자원봉사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