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한루원 앞 요천로(승사교 4가에서 춘향교 3가) 구간은 10일부터 18일까지 전면 통제한다.
광한북로(제일은행 4가에서 광한루원 북문)과 향단로(삽다리 4가에서 십수정 3가)는 12일부터 17일까지 진입통제가 이뤄진다.

또 남원시는 축제의 집중과 경제효과 창출을 위해 행사장을 광한루원 중심으로 마련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거리를 준비하는 등 즐길 수 있는 춘향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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