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수영장 직영 가능할까도교육청·도의회 장기적 관점서 긍정

장기적 안목에서 수영장을 직영해야 한다는 데는 모두 공감하는 분위기다.“남원수영장 직영하라”

우선 이용자인 시민들의 주장이 직영을 요구하고 있으니 거론할 여지가 없고, 운영 주체인 도교육청도 최종적으로는 직영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

다만 도교육청의 입장에선 예산과 조직개편이 뒤따라야 하는 상황이어서 지금 당장의 실현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입장을 표하고 있다.

남원교육문화회관 박정길 관장은 “장기적 관점에서 직영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로선 준비해야 할 단계가 많아 차후 논의로 넘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번까지는 위탁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감독기관인 도교육청 관리소홀이 문제

도의회의 입장도 직영전환을 권유하고 있다. 직영에는 적자를 보전할 예산을 함께 수반해야 하지만 현실적인 실용성을 감안할 때 직영 방향이 옳다는 것이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중인 수영장 중 위탁운영은 남원수영장이 유일하다는 점도 직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있다.

도의회 최영규 의원(익산4)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운영상의 문제점이 다양하게 나타나 크게 지적을 했지만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직영을 권유했다”며 “집행부에서 방향을 잡으면 도의회는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남원실내수영장 위탁업체 ‘갑질’ 불만 폭발

##남원시##수영장 직영##남원도교육청##남원도의회

박영규 기자  ygparknw@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36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