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관내 기숙학교 9곳과 학교폭력 우려지역, 학원주변 등을 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위한 청소년 선도 및 안전 활동도 함께 실시됐다.
노래방과 PC방 등 청소년출입업소도 방문해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이 출입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담배판매 업소에는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노래방과 PC방 등 청소년출입업소도 방문해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이 출입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담배판매 업소에는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방순찰 및 적극적인 선도 활동을 펼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 공감 안심치안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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