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춘향제 기간 처음으로 예고 됐던 '춘향제 K-뷰티 디자인 컨테스트'가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춘향과 한국 뷰티의 만남은 남원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미(美)'에 기준을 새로운 시각으로 남원으로 적극 시키겠다는 의도이다.
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오는 5월 3일 춘향골 실내체육관에서 ‘춘향제 K-뷰티 디자인 컨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향제전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네일디자인협회와 (사)한국네일미용중앙회가 공동주최, 학생, 일반, 세미프로, 프로 등 4개 부문에서 헤어, 네일아트, 피부, 메이크업 등 4개 분야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남원은 사랑의 도시이자 여성 친화도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뷰티산업 관계자들에게 남원의 화장품산업을 소개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남원뉴스 admin@domain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