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오는 15일 KBS남원사업소 공개홀에서 전국노래자랑 예심을 시작으로 17일 오후 1시 광한루원 완월정에서 본선을 치른다고 9일 밝혔다.
4년 만에 다시 찾은 전국노래자랑에는 남원출신 가수 소명을 비롯해 김연자, 박현빈, 강진, 박주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사랑이야기 남원에 물들다’는 주제로 열리는 제84회 춘향제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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