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남원경찰서(서장 김관)는 적극적인 ‘친절 3S 운동’ 실천으로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남원경찰서는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절하고 상냥한 경찰의 모습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친절하고 품격 있는 최고의 명품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친절 3S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친절 3S 운동은 민원인을 맞을 때 Stand-up(일어서서 맞이하기), Smile(웃는 얼굴로 민원인 대하기), Salute(먼저 인사하기) 등 친절 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첫인상을 좌우하는 용모 복장부터 표정과 대화까지 친절 실천을 위한 다짐과 인사 연습, 출?퇴근시 ‘친절 3S 운동’ 실천 방송을 하는 등 친절 교육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친절 3S 운동을 통해 치안 고객의 입장에서 항상 웃는 얼굴로 지역주민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함으로써 국민이 만족하는 명품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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