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한루원 앞 승월교에 사랑의 연인상이 설치됐다.
조형물은 춘향과 도령상, 물구나무 선 이도령, 타이타닉 연인상, 탱고춤을 추는 연인상 등 모두 4쌍이다.
남원시는 연인상 조형물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포토존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박영규 기자 ygparkn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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