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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마저 죄스럽다. 매일 세 번씩 울음이 나오고, 놀고먹는 일상이 이토록 죄스럽게 느껴진 것은 처음이다.”는 남원민통 강현창 회원의 말이다.
지난 23일 민주평화통일 남원위원회(이하 민통)는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판문점 안보체험 견학에 나섰다.
안보체험 견학은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침통한 분위기 속에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을 그리며 실시됐다.
지난 23일 민주평화통일 남원위원회(이하 민통)는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판문점 안보체험 견학에 나섰다.
안보체험 견학은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침통한 분위기 속에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을 그리며 실시됐다.
이날 민통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방지역의 임직각 및 판문점, 도라전망대 등을 견학하고 안보관계자로부터 남북한 분단과정 및 땅굴의 현황 등에 대한 안보교육을 받았다.
이번 체험 행사는 박상선 회장(51)이 취임 직후 약속한 일정으로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고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를 위해 준비됐다.
이번 체험 행사는 박상선 회장(51)이 취임 직후 약속한 일정으로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고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를 위해 준비됐다.
박 회장은 남원시민이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라는 우국충정의 안보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대강화 목적으로 전·후반에 집중적인 친선교육으로 안보현장답사·안보강좌 동참 및 지원을 통해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해왔다.
그동안 민통은 민간차원 국내외 계도활동을 비롯해 새터민 후원사업,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기금조선 사업 등 지역 차원에서 평화통일의 구심점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민통은 “분단된 조국의 통일이 오늘에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을 지키고 통일촉진운동을 주도하는 선도자가 지녀야 할 긍지와 사명감을 고취하는 민족통일을 위해 민간운동을 주도하는 초당적 범국민적 단체”로 “지난 1983년 6월 민족통일 남원시협의회가 발족한 일에 30년간 민족통일을 위해 ‘통일염원 자전거달리기 대회’, ‘통일염원 강좌’ 등 통일염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민통은 “분단된 조국의 통일이 오늘에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을 지키고 통일촉진운동을 주도하는 선도자가 지녀야 할 긍지와 사명감을 고취하는 민족통일을 위해 민간운동을 주도하는 초당적 범국민적 단체”로 “지난 1983년 6월 민족통일 남원시협의회가 발족한 일에 30년간 민족통일을 위해 ‘통일염원 자전거달리기 대회’, ‘통일염원 강좌’ 등 통일염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민통 회원들은 “견학 현장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했으며 안보의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남원민통의 괄목할만한 발전은 박 회장 취임 후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친목·애국’을 모태로 전북 최고의 안보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남원민통의 괄목할만한 발전은 박 회장 취임 후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친목·애국’을 모태로 전북 최고의 안보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박 회장은 “오는 11월 남원에서 전국 민통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회원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갈망”하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남원=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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