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 사람은 전혀 다른 세 사람에게 선행을 베푼다.
여기서 핵심은 받은 은혜를 되갚지 않고,
앞으로 갚아나간다는 것!
이렇게 되면 세상은 기하급수적으로 바뀐다.
- 이열진(더 지니어스 대표, 비서)/허밍턴포스트 코리아 칼럼中 -
사랑밭 새벽편지 가족님께 전하는 글
어느 날 삶이 무척 감격스럽고
살아있음이 참 감사하여
갓길에 차를 세우고 펑펑 울고 난 후,
제가 느낀 행복과 감동을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어
무작정 시작했던 사랑밭 새벽편지…
횟수로 11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면서
약 230만 가족님께서 새벽편지를 받아보고 계십니다.
삶을 포기하고 극단까지 치달았던 분들도
새벽편지를 통해서 마음의 위로를 얻고
단단한 마음으로 살게 됐다며...
뜨거운 순간들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비단 일상의 감동만이 아니라
용기가 되고, 기쁨이 되는 일로 가족님을 찾아가고 있지만
위로가 필요한 세상에 새벽편지가
수많은 가족님과 함께 보다 기쁜 일, 가치 있는 일,
감격스러운 일을 힘차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로 가족님의 친구나 친지들에게
새벽편지를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두 번째로 새벽편지가 안정적인 발송과
소외되고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한 달에 한번
새벽편지 씨뿌리기 후원에 동참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밭 새벽편지의 사랑과 행복, 감동이
가족님의 가정과 친지, 친구, 직장동료에게 전해짐으로써
그분들의 삶이 좀 더 여유가 넘쳐나고 따스해지도록
사랑밭 새벽편지 직원들은 매일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메일을 받아보시는 새벽편지 가족님들께서
이번 ‘새벽편지 씨뿌리기’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동이 가득히 묻어나는 가치 있는 단체,
새벽편지가 더욱 신명나는 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씨뿌리기 동참하기
>> 가족 친구 이웃에게 새벽편지 추천하기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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