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신촌동, 용담지역은 시내 다른 곳에서 물 사용이 급격히 많아지는 특정시간대의 경우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해당 지역 주민들의 수돗물을 사용에 큰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남원시는 올해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남원대교 방향 80m 구간에 300mm 배수관을 포설했다.
남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남원대교 앞 배수관 포설공사는 오는 6월 춘향제 개최일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며, 시내 도로 중심부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교통 혼잡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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