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춘향제 기간 농천체험프로그램 운영

크기변환_0530 춘향제 농촌프로그램(염색).jpg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춘향제 기간에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30일 남원시는 도내 최초로 농촌체험마을협의회를 구성해 농촌체험마을 상호간 정보, 경험, 지식 교류 등 농촌관광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체험마을은 마을자원과 전통문화 등 농촌다운 모습을 도시민에게 알리고 체험을 통해 농특산물 판매와 일자리창출은 물론 문화교류로 농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시민들은 농촌체험마을을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 등 상생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춘향제 기간인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남원시 13개 농촌체험휴향마을에서 황토체험, 솟대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가공식품 및 농특산물 전시,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남원역사문화와 연계한 관광홍보를 병행해 관광 1번지 남원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해 남원시농촌관광은 모두 6만6,000명이 다녀가 21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남원시 관계자는 “오는 6월26일 농촌여름휴가페스티벌(양재동 에이티센터)과 9월 한가위장터에도 적극 참여(전주시)해 도농교류 등 활발한 활동으로 농촌관광사업의 활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7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