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순창 33.3도… 올 들어 가장 더웠다
도내 곳곳에서 올 들어 낮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29일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따듯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강한 일사가 더해졌다.

이로 인해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평년보다 4~7도 높은 30도 이상의 높은 기온이 기록됐다.

이날 최고기온을 기록한 극값은 전주32.1도, 남원 33.1도, 정읍 31.3도, 장수 31.2도, 임실 31.3도, 고창 29.5도 순창 33.3도를 기록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30일은 기온이 더 올라가 덥겠으며 당분간 주말까지는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고온현상이 지속 되겠다"면서 "한 낮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는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시키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전주일보=김태일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