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제84회 춘향제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준비사항을 확인하는 등 축제의 완벽한 준비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확인했따.
이날 보고회는 남원시 박형규 부시장의 주재로 각 행사부장과 시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17일 개최됐던 2차 보고회 이후 춘향제 일정변경에 따른 새로운 보안사항 및 세부추진일정 등을 보고했다.
한편 제84회 춘향제는 다음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리며, 4개 분야 26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세부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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