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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풍수해보험으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 보호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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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남원시는 최근 갑작스런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가 늘고 있어 이를 보상하는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긴 등 자연재해로 인해 주택과 온실 피해가 발생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일반인은 보험료의 55~62%, 기초생활수급자 86%, 차상위계층은 76%를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하고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로서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피해 복구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

이에 남원시에서는 23개 읍면동에 풍수해보험 전담창구를 설치,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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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만 재해 취약자(수급자, 차상위)를 대상(4,338세대)으로 풍수해보험 단체가입을 완료했고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연중 풍수해보험 홍보(현수막, 시 홈페이지, 문자전광판, 이통장회의 등) 등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가입을 독려하는 등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장 직무대행 박형규 부시장은 “풍수해 보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많은 시민이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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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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