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관광 춘향제
공연예술제 ‘세기의 사랑’

공연예술제 세기의 사랑 공연무대에는 36개 팀이 참가해 13일 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6일까지 4일간 48회의 공연을 펼친다.

전통예술, 클래식, 성악, 크로스오버, 현대무용, 퓨전국악, 농악, 연희극, 대중가요 등 예술적 퀄리티가 높은 공연들이 무대에 오른다.

해외공연단으로는 러시아민족예술단과 중국 염성시예술단, 이태리 성악가와 지휘자가 참여한다.

축제의 주제 공연으로 국립민속국악원의 창극 춘향실록, 남원시립국악단의 창극 아매도 내사랑아!, 햇님여성국극단의 여성국극 대춘향전 등이 선정돼 한자리에서 3편의 창극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명인명창대향연, 브라스밴드 브라스맨, 전자현악 배드걸즈, 현대무용단 사포, 팝페라 T&G, 퓨전국악 헤이야 등 전통과 현대,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된 공연이 다채롭게 열린다. 14일 토요일 밤 12시에는 변진섭의 심야콘서트도 예약돼 있다.

#춘향제

박영규 기자  ygparknw@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08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