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에는 일상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국가하천 2개소(39㎞), 지방하천 40개소(246㎞), 소하천 349개소(392㎞) 등이 있다.
남원시는 이런 하천시설은 여름철 재해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속적으로 하천정비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7개 지구에 131억4,800만원, 소하천 정비사업 2개 지구 14억1,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 우기철 대비 재해피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하천 유지관리사업으로 8,500만원을 투입해 하천내 토사준설 및 수목제거 등을 마무리 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올해 재해피해를 최소화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더욱 노력하여 행복한 남원을 만드는데 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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