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상담회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확대를 위해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주관했다.
남원, 임실, 순창 등 3개 시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남원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계약부서 등 18개 부서가 참석했다.
이 가운데 금성산업, 주왕산업, 남원철망 등 3개 업체는 업체 소개와 자사제품 홍보 마케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참여기업 임직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구매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한편 남원시에서는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업바로서기 지원, 경영자금지원 확대, 시장개척지원, 고용환경개선 등 기능인력 양성과 공급을 위한 정책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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