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관내 식품제조업체 71개소에 대해 위생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품제조업체의 위생관리 수준과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고 평가 대상업체는 2012년도 실시했던 61개 업체와 지난해 신규 등록한 10개 업체다.
평가방법은 위생등급 평가지표로 실시하며 평가내용은 ▲업체시설, 생산능력 등 기본조사 ▲식품위생법령 준수여부 ▲품질관리 여부 ▲ 행정처분 사항 등 120개 항목 200점으로 평가한다.
평가결과 3등급(자율관리,일반관리,중점관리)으로 구분해 향후 업체를 차등 관리 지도한다.
남원시보건소 최태성 보건소장은 “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준이 매우 높아졌고 위생안전에 대한 관리가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제조업체 위생등급평가를 철저하게 실시하라”고 담당자에게 당부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시보건소 최태성 보건소장은 “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준이 매우 높아졌고 위생안전에 대한 관리가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제조업체 위생등급평가를 철저하게 실시하라”고 담당자에게 당부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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