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에서 4년만에 열리는 전국노래자랑 본선은 춘향제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1시부터 광한루원 경내 완월정 앞에서 진행된다.
전국노래자랑 예심은 이에 앞선 15일 오후 1시부터 남원시 향교동 KBS남원사업소 공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남원편에는 이 고장 출신 가수 소명을 비롯해 김연자, 박현빈, 강진, 박주희가 출연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사랑이야기 남원에 물들다’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84회 춘향제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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