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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기 군과 김효경 양이 백년가약을 맺고 아름다운 춘향을 얻어 그 아이 이름를 '나은'이라 지었다 하네요.
이젠 아빠 강양기, 엄마 김효경이 되어 딸을 위한 잔치를 준비한고 합니다.
강나은 첫 돌에 참석해주셔서 많은 축하바랍니다.
◇일시: 5월 31일 오후 6시부터
◇장소: 켄싱턴리조트
◇연락처:강양기 010-3678-6182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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