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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더 멀리 가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신록의 계절
나무 그늘에서 잠시나마 쉬는 것은
인생의 밧데리를 충전하는 일입니다.

- 나무꾼의 숲속편지 중에서 -


# 오늘의 명언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이 위험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쉴 줄만 알고 일할 줄 모르는 사람은
모터 없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무 쓸모가 없다.
- 헨리 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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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상머리교육이 아이들 人性을 되살린다 -

"다산 정약용은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독서 지도 등 자녀교육에 힘썼다.
심지어 유배를 가서도 실의에 빠져 술로 지새우던
둘째 아들 학유에게 편지로 교육을 시켰다."

도시농부 이기영 교수님과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따루 가족님들을
만나뵙고자 합니다.
한강이 보이는 행주대교 근처 천년초농장에서
밥상머리교육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란 천년초 꽃이 가장 이쁘게 피어있을
6월 14일에 천년초 작은음악회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들과 자연을 느껴보세요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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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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