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남원언론문화복지재단 초청 남원시장후보 정책토론회
“정책보단 네거티브, 수준 이하 실망”
역시 합동토론회를 해야 후보를 검증하는데 도움이 된다. 혼자 주장하는 연설보다 후보 간 문답형 질의는 후보의 열정과 수준을 볼 수 있었다.
역시 합동토론회를 해야 후보를 검증하는데 도움이 된다. 혼자 주장하는 연설보다 후보 간 문답형 질의는 후보의 열정과 수준을 볼 수 있었다.
지난 26일 가칭 남원언론문화복지재단(이하 남언론) 초청 남원시장후보 정책토론회가 있었다.
남원시 하정동 지리산소극장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토론은 패널과 사회자의 매끄럽지 못한 진행과 준비로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보다 조잡했다는 분위기다.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가량 진행된 토론회는 5시께 마무리될 정도로 뜨거웠다.
이날 토론회엔 기호2번 새정치연합 이환주, 기호4번 무소속 김영권, 기호5번 무소속 강춘성 3명의 시장후보와 함께 300여 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시장선거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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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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