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허브식품융복합산업화사업단이 (사)허브협회와 연계해 추진한 허브관련교육을 통해 아로마테라피 전문가 24명을 배출했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매주 1회 4시간씩 총 10회 과정의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지난달 29일 수료식을 가졌다.
한편 수료자 중 14명은 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취득에 나설 예정이며 수료자 모두 남원허브를 알리는 허브관련 축제 행사 프로그램과 허브산업 홍보판매행사 운영자로 참여하게 된다.
전지은 기자 jieun52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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