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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언론재단이 시민의 알권리를 이유로 처음 시도한 남원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불신만 남긴체 마무리됐다.
그동안 선거때 토론회은 남원청년회의소와 동남원청년회의소가 자비로 주관하던 것을 가칭 언론재단에서 시도한 것을 두고 시민은 중심잃은 출발로 평가했다.
예정된 오후 2시에 시작했지만 가칭 언론재단 양창식 이사장의 인사말이 20분을 넘겼고, 패널이나 사회자도 토론회 인식이 부족해 방청에 나선 시민과 남원시장 후보들에게 항의를 받는 등 야유를 들었다.
특히 토론회는 사회자의 지시나 주의를 참석한 일부 후보들이 이유를 들어 따지며 항의하면서 방청객까지 사회자에 대한 불신이 쌓여 매끄럽지 못했다는 평가다.
패널의 질문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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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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