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주생면 각 마을 노인회장 및 총무 등 50여명이 참여해 요천로 제방과 농지지역, 금풍저수지 수변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금풍저수지 활성화로 많은 방문객으로 산재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등으로 불편함과 영농에 지장을 받고 있어 노인회가 나섰다.
주생면 노인회 양학봉 분회장은 “회원들이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감사하다”며 “노인회장과 총무 등이 주축이 돼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노병열 주생면장은 “지역사회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고 가꿔 후손 및 지역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남겨 줄 것”을 당부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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