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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다선거구(도통,식정,고죽,월락,갈치,향교,내척,산곡,용정,광치) 기초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무소속 오동환 예비후보가 ‘느낌 좋은’ 후보로 점철되고 있다.
오동환 후보는 NH중앙회 남원시지부장을 지낸 농협경제통이지만, 자신을 과시하기보다는 쓰레기 줍기, 풀베기 등으로 최고 격전지인 다선거구에서 당당히 소신을 피력해 유권자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24일 오 후보의 선행이 아름다운 건 지역을 떠나 남원장날에 쏠린 새정치연합에 비해 도통을 지키며 값진 행보로 차별화 선거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제는 새사람!!’라는 슬로건을 건 오동환 후보는 남원시 애향운동본부 이사로 남원중학교와 호원대학교 경제학사와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를 취득한 농협경영전문가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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