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회,선거 지방선거(총선) 이모저모
남원임실순창 30여년 만에 다시 한 지역구로

남원 국회의원선거구가 다시 임실과 다시 합쳐졌다.

남원임실순창 선거구는 13대 때 남원시·남원군, 임실군·순창군으로 갈라졌다. 이후 16대에 들어와서는 다시 남원·순창, 완주·임실로 분리돼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남원임실순창 선거구 합병은 근 30여년 만이다.

한편 국회를 통과한 선구획정안에 따르면 전국 지역구 의석수는 253석으로 7석 늘었고, 비례대표 의석수를 47석으로 확정됐다.

전북의 경우는 인구 하한선에 미달한 농어촌 선거구가 통폐합 돼 △정읍고창 △김제부안 △남원임실순창 △완주진안무주장수로 재편됐으며, 10석으로 재조정됐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5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