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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균 도의원 예비후보 “자연환경 토대 차별화된 지역발전 극대화” 장담











정준균 제1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는 6.4지방선거에서 "시민의 뜻과 남원시의 모든 환경(지리적 기후적 고유한특성)을 살려 차별화된 지역발전을 가져 오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남원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정 후보는 "총소득 대비 순소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유통개선과 농가의 농업규모에 맞는 농업보조금예산 개편"(규모나 농가기술수준과 인력에 맞춰 지원 해주어야 한다)을 주장했다.

정 후보는 "순소득이 무리한 투자로 인해 저감되서는 안된다"며 "순소득 보전을 위해 남원전체 농가 대비 많은 농업관련 유관기관에서 기술수준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 가치를 극대화시켜 제값받고 팔아주는 유통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립되어 1년 여가 지난 통합브랜드(춘향 애인)과 시와 조합공동법인 발족이 과연 얼마나,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지 주도면밀한 평가와 문제점 해결 방안을 수립해 전라북도와 해결 방법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특히 "행정 주도로 개발 내지는 설립된 시설에 대해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밑빠진 독에 물 붓기식' 투자개발은 '동상에 걸린 손가락을 과감하게 절단 하듯'이 현재에 연연 하지 말고 중단내지는 민간에 매각 또는 소득이 나올수 있도록 개선해야 피같은 시민의 혈세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꼬집었다.

둘째, 새만금대비 동부산악권 균형 발전을 위해 문화 관광인프라구축을 통한 구도심권 활성화 방안을 주장했다.

자신이 도의원 된다면 "주어진 4년동안 꼭 이것만은 이루겠다"며 "예산 나누어 주기식에서 벗어나 미래에 평가받는 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운봉에 있는 축산기술 연구소 부지를 행정 주도로 개발하지 않고 대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환경을 보전하며 시민과 합의를 이끌어 내 개발이익과 소득이 시민에게 돌아가 시 재원을 확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밖에 운봉, 인월, 아영, 산내권 개발을 성공시켜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심을 만들어 교육때문에 떠나지 않고 잘 살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향상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정 후보가 만들겠다는 운봉, 인월, 아영, 산내권과 주천, 이백, 산동권 도통, 향교 도심권 각 지역을 불리하기 보다는 지역별 특성을 극대화시켜 도심과 연계한 전통이 살아 있는 '문화도시 남원'을 만들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필역했다. /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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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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