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출퇴근시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를 중심으로 관내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고 뜻을 함께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누구나 동참 할 수 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공정선거를 염원하는 시민사회의 뜻을 전달하고 선거이후 시민사회 분열을 막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개최했다.

한편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4일 선거이후에도 시민의식전개운동을 통한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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