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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강력범죄 현장대응 FTX 훈련 실시
22일 오전 남원경찰서(서장 김관)는 강력범죄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12 상황실, 지역경찰, 형사 등 현장경찰관이 참여하는 현장대응 FTX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남원시 관광단지 내 편의점에 흉기를 든 강도 2명이 침입해 현금을 강취하고 들어오는 손님을 흉기로 찌르는 등 인명피해 발생 상황을 설정했다.

컨트롤타워인 112 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기능의 일사분란한 공조로 범인을 검거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이뤄졌다.

남원경찰서는 긴급·중요 사건에 대한 112 종합상황실의 종합적 상황관리 및 지역 경찰·형사 등 현장경찰관들의 강력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FTX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강력범죄 발생 시 신속한 검거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남원경찰서 김관 서장은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남원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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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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