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사진속 세상
부부는
부부는 세상에 별별 일을 다 겪으며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

부부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땅에 남기고
흐뭇함을 함께 느끼는 사이

부부는 살아가면서 늘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바라보다가 닮아가는 사이

그래서 서로의 흰 머리를 염색해 주며
자식에게서 위로를 받는 사이

힘겹게 살아온
인생의 주름살을 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이

- 소천 -

--------------------------------------

부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
부부는 서로 존경하는 사이
그래서 서로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합니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