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회,선거 지방선거(총선) 이모저모
공식 선거운동 돌입…출근길 거리 전 시작으로...





















이환주 “업무 연속성 등 위해 한 번 더 기회 달라” VS 무소속(김영권,강춘성) “고향지킴이, 자부 행복한 남원 만들겠다”

 

22일 새정치연합 후보와 무소속 대결로 치러질 6.4 지방선거 출정식을 시작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남원은 이환주 남원시장 후보를 주축으로 만인의총 출정식에 총출동해 필승을 다짐했다.

 

22일부터 남원시장 무소속 후보들은 무소속 연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앞서가는 이환주 후보에 대한 압박용으로 단일화 가망성을 열었다.

 

이에 반해 이 후보는 “후보들의 정책을 검증하고 자신의 정책에 문제점을 검토하며 진심이 통하는 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무소속 단일화에 따른 후폭풍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였다.

 

특히 남원은 선거구마다 무소속 돌풍이 거세 인심 잃은 새정치 후보들은 여느 때와 달리 곤혹스런 표정이다.

 

한편 여야는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ㆍ군ㆍ구 단체장, 광역ㆍ기초의회 자리를 놓고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전국을 순회하는 유세전을 펼칠 방침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N2CXWKVxf1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