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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8시 30분 만인의총에서 이환주 남원시장 후보와 시도 후보들이 출정식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이환주 후보는 "만인의사의 뜻을 기리고 계승 발전하는 계기를 삼는 6.4지방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정식에는 공천자 18명 중 17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새정치 전북도당은 시장을 비롯한 19명의 후보 중 18명만 본선에 진출시켰다.
이날 출정식엔 송우섭 후보만 참석하지 않았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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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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