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영농기를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남원시 장안리 박정기(60)씨 포도농장에서 포도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포도순 자르기 작업은 오전 9시부터 무더운 하우스 안에서 진행됐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지만 일손부족으로 적기에 포도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하지 못하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교통과와 동충동 직원이 의견을 모아 실시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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