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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남원시 화정동 성일정미소 앞에서 25톤 트럭에 쌀을 적재하다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오후 2시9분께 트럭 운전자 박모(남 69)씨가 쌀을 트럭에 적재 하던 중 미끄러져 1.5m 아래로 추락했다는 것.
남원소방서에 의해 남원의료원으로 이송 된 박씨는 경추 및 부목고정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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